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 다운로드
  • 뷰어사용안내
  • 자료대출안내
  • 모바일이용안내

새로나온 책

공지사항

  •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십대의 온도
십대의 온도
  • 저자<이상권>,<김선영>,<유영민>,<진저>,<공지희>,<신설> 공저
  • 출판사자음과모음
  • 출판일2019-01-08
  • 등록일2020-03-2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0권 기념소설집

이상권 · 김선영 · 유영민 · 진저 · 공지희 · 신설
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빚은 오늘의 청소년문학


2010년 첫발을 내디딘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가 어느덧 70권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신작 단편을 엮은 소설집 『십대의 온도』를 출간했다. 이번 소설집은 청소년문학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위한 소설이자, 청소년문학이라는 테두리에 갇히지 않고 어느 세대라도 즐길 수 있는, 문학 그 자체로 즐거움을 주는 문학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어린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지점. 그 사각지대에서 입시를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야 하는 청소년들. 자음과모음은 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자 2010년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의 첫선을 보였다. 이상권의 『성인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0권을 펴내며 빛나는 감수성을 지닌 청소년 본연의 심성을 북돋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마련하여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을 소개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청소년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작품으로 평가받는 김선영의 『시간을 파는 상점』을 시작으로, 3회 수상작 유영민의 『오즈의 의류수거함』, 같은 해 ‘주목할 시선상’을 수상한 진저의 『좀 비뚤어지다』, 4회 수상작 공지희의 『톡톡톡』, 5회 수상작인 신설의 『따까리, 전학생, 쭈쭈바, 로댕, 신가리』까지. 다섯 수상 작가를 비롯해 문학상 심사를 도맡아 온 이상권 작가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를 이끌어 오는데 큰 힘이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자 고군분투했던 수십 명의 작가가 한 편 한 편 소중한 이야기를 보태며 지금의 70권을 만들어 왔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은 70권을 펴내는 동안 늘 십대의 성장통을 생생하게 담고자 노력했다. 세상과 자신에 눈뜨기 시작한 십대들이 겪는 학교와 학업, 가정과 기성 제도, 친구와 이성 교제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독특한 감성으로 담백하게 그려 냈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은 이후에도 이어질 작품을 통해 십대의 다양한 생각과 상상을 생동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저자소개

청소년 시기 난독증과 불안 증세로 늘 꼴찌였고, 자살까지 시도했던 아이가 책을 통해 그것을 극복하고 작가가 되었다. 그 작가의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2012년부터 중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 2018년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전작이 수록되었다. 그 작가가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봄볕 같은 이야기들을 책에 실었다. 대표작으로『하늘로 날아간 집오리』『고양이가 기른 다람쥐』『숲은 그렇게 대답했다』『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발차기』『서울 사는 외계인들』『어떤 범생이가』『개재판』 등이 있다.

목차

이상권 - 어느 날 갑자기
김선영 - 바람의 독서법
유영민 - 약속
진저   - 소녀 블랙(Black Girl)
공지희 - 영화처럼 세이셀 
신설   - 마더 파괴 사건